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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가 드리는 이야기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0-03-21

    조회수17,579

    대표가 드리는 이야기.
    저 공장 좀 가보고 싶어요.
    현재 계약 잘 진행해야하고.
    상품에 대한 할 일이 있어요.
    아시죠?
    자금난. 될 듯 될 듯.
    너무 약이 올라요.
    저 머리가 좋아요.
    그 좋은 머리 유지하기 위해서인지,
    제가 잘 잊어요.
    여러분의 요구가 쌓여요.
    그리고 저의 일.
    사실 정말 저의 정렬을 쏟아 부어야 해요.
    저의 정열 붇다 보니.
    저를 기억하는 당신을 잊습니다.
    황당하시죠
    기억안난다니.
    그건 저의 생존본능인것 같아요.
    다 기억하면 제 뇌가 멈출 줄도 몰라요.

    제가 원래 건강하지 않아 약겉같은 제품들을 개발하쟎아요.
    제가 원래 건강하지 않아 건강하지 않은 분의 맘을 알잖아요
    제가 원래 가난했쟎어요?
    한국의 70년대, 누가 부유했습니까? 
    그런거 알아 가난한 분의 맘도 알잖아요.
    너무 많이 알아보니, 한분 한분에게 마음이 너무 가서요.
    다 기억하면, 제가 유지가 안될 거예요.
    그게 특별한 저랍니다.
    당신과의 대화를 잊은 저를 용서해주시고
    여러분에게 필요한 뭔가로 여러분의 서운함 달래드릴께요.
    저는 지금도 당신이 코로나로부터 안전할 기원합니다. 

    ♡배송이 늦어지는 것은 
    당신, 당신, 당신, 또 다른 당신의 탓.♡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핸드폰으로 주소 찾고
    핸드폰으로 일하고
    핸드폰에서 연락처 찾는데.
    이분, 저분, 너무 많은 분이 핸드폰으로 연락하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예정지에 가지도 못하고.
    연럭할 분에 연락도 못하고
    생각만하다가 잊어버리고.
    덕분에 일정이 늦어지네.
    덕분에 배송이 지연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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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생희

    | 2020-03-23

    추천0반대0댓글

    그러니까 남탓을 하지마시고 댓글이 달리면 답을 좀 해주셔야죠. 네이버에 댓글이 몇백개인데요. 3월 18일 입고된다면서 주문은 왜 받아놓는 겁니까. 3월초에 산사람들은 그런걸 알고 샀나요? 일단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하셔야지 당신탓이라니요. 팔공산 가서 놀 시간에 댓글에 답변이라도 달아야하는거 아닙니까? 머리가 얼마나 좋으신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참 판단 이상하게 하시네요. 그래서 내용이 뭔가요? 200만장 받으셨나요? 선입금 못하셔서 못받으셨나요? 그러면 입금해놓은 소비자들은 또 기다려야 하나요? 뭐 제대로 된 답변을 하세요. 그래야 기다리든 말든 할거 아닙니까. 제대로 된 답변도 안하고 이러는거면 그건 단순한 소비자우롱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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