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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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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삶을 위한 해독. 해가든하세요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9-07-03

    조회수170

    이삼년 전까지 궁금했던 것이 있었어요.

     

    2017년 겨울에는 중국 귀저우의 공장을 답사하는 중이었는데요.

    지난해 까지만 해도 중국에 수출을 하기위해 몇가지 작업을 하곤 했었어요.

    갑자기 배가 아파왔어요.  그로 부터 몇달을 아팠어요.

    궁금했죠.

    저는 유기농 먹거리를 먹고 스트레스는 조절하려고 하지요.  환경을 가능하면 오염되지 않도록 노력해요.

    외부에서 들어오는 화학적첨가물 농약 독소들로부터 보호를 하려고 하고 가급적 해독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배가 아프다니요.

     

    지난해 겨울에도 갑자기 배가 아파왔습니다.

    지난해 겨울에는 찹쌀을 밥에 섞어서 먹었어요.

    찹쌀은 뜨거운 성질의 식품인것 아시죠.

    덕분에 무사히 잘넘겼어요.

     

    제가 왜 배가 아팠는지 원인을 아시나요?

    첫째 스트레스.  성격상 뭔가에 집중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둘째.  차가움.  냉기

    냉기가 들어온거지요.  게다가 습한 냉기는 치명적인것 같습니다.

    여자가 애를 낳고 난후에 산후풍이 오지요.

    그러한 증상이라고 생각되요.

     

    둘째 궁금한것.

    위에 언급한 대로 제 몸을 관리하는데 저는 가끔 아픕니다.

    몸에 뭔가 돋을 때도 있어요.

    저의 피부는 완벽하게 맑지 않아요.

     

    곰팡이 독소에 관한 얘기를 했었죠.

    곰팡이 독소는 피부에 바로 영향을 미쳐요.

    커피믹스는 살균이 되어서인지 커피의 함량이 적어서인지 모르나 곰팡이독소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스타벅스의 원두도 페루산 원두도 몇잔을 마시고 나면 피부의 일정한 부위가 자글자글 해져요.

    심하면 표피가 벗겨지기도 하지요.

    아아.  제가 캡쳐하고 올리지 않은 글이 있네요.

    여러분이 쓰시는 코팅후라이팬.  거기서 독소가 나오는 것 아시죠??

    아주 심각하다고 해요.

    알게 모르게 제 몸에 영향을 미치는 수많은 요소들이 내주변에 있고

    그것을 알게 모르게 흡수하고 있다는 것이죠.

     

    옛날에 서울에서는 마을마다 정신적이로 이상이 있는 아이들.  선천적인 병을 가진 아이들이 있었어요.

    요새는 그런병이 덜 보이는데.

    신경섬유종이나 루게릭등 예전에 보이지 않던 병들이 보입니다.

    예전에도 있었는데 알려지지 않았는지

    아니면 저희의 환경이 변해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쨋든 우리 주변에는 참 많은 병들이 있어요.

    아무리 관리해도 100% 완벽한 환경을 만들수는 없으나

    최선을 다해 건강한 환경을 만들고

    해독의 생활화가 필요하겠습니다.

    어떤 외부적인 독성이 몸속에 침입해도 해독을 해내고

    정상적인 면역체계 상태를 만들어요.

     

    이것이 건강한 삶을 만드는 필수 요건이겠습니다.

     

    여러분.

    해가든하세요!!

     

     

     

     

     

     

     

     

     

     

     

     

     

     

     

     

     

     

     

     

     

     

     

     관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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