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페이지로고
    홈페이지로고
    홈페이지로고

    갤러리

    제목

    감사와 운명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7-11-22

    조회수25,983

    한분께서 남겨주신.

    감사하다고

    초심을 지켜달라고

    아프지 말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한마디가 제게 힘을 주지요.

     

    중국다녀오는 공항에서까지 지나치게 통증이 많아서 정말 고생을 했지요

    중국에서는

    통증때문에 실은 죽을 것만 같았어요

    익숙한 것은 원인을 알아서 대처를 하지만 처음 닥치는 것, 그리고 대처할 것을 당장 당장 구해낼 수 없는 중국에서는 갑갑했어요.  걱정하시는 분들이 알려주시는 약마저 통역들이 백방으로 구하러 다녔지만 그 지역에서는 구하지 못했구요.

     

    집으로 돌아오자 집이 따뜻하고

    저의 20년 경력으로 체온을 올려주니깐.

    편안해 지고 있습니다.

    아주 사소하고 작고 기초적인 것이예요.

    어느 정도의 체온을 유지하는 것.

    아프신 여러분에게도 중요합니다.

    면역력을 올려주고 자연치유력을 올려주기 위해 체온을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워낙 통증으로 시달린 바라

    기초체력이 떨어지긴 했지만

    올리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이면

    다시 새벽 4시에 눈을 떠서 급한 일들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겁니다.

     

    운명.

    아직은 저는 살아 있으라는 운명인듯 합니다.

    좋은 일, 바른 일, 도움을 드리는 일을 많이 해야죠.

     

    왜냐면 삶과 죽음이 멀지 않고

    종잇장의 앞뒷면 처럼 가깝거든요.

     

     

    여러분도 살아 있으라는 운명이셔서

    저희 제품이 여러분의 건강을 되찾아 드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한가지 더 바란다면 살아있는 운명의 여러분이

    살아서 하는 일이 참으로 좋은 일, 바른 일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같이 합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번호평가/리뷰등록일등록자
    90한국정부를 등에 업고 글로벌시장에 나아가 볼까요

      오늘은 너무 기쁜날입니다.여러분도 아시듯이 다년간 중국진출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그러다..

    2018.01.12관리자
    89해가든도 함께한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방문

            

    2018.01.02관리자
    88May this year bring you lots of Love, Joy and Laughter

    네덜란드 사는 첫번째 동생가족이 드리는 새해인사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랑, 기쁨과 웃음이 함께 하기..

    2017.12.31관리자
    87회색도시

         회색도시제가 어릴 적 서울은 눈을 뜨면 맑은 하늘과 공기가 있었습니다 10살때..

    2017.12.30관리자
    86나처럼 예민한 사람에게 스트레스란 당신에게 스트레스

    전 아프지 않다면가만히 있는것이 지루하죠전 똑같은 일 반복을 좋하하지 않아요그래서 일을 벌이죠제가..

    2017.12.03관리자
    85황치열. 해가든이 드리는 건강 한잔하세요

          

    2017.11.29관리자
    84황치열이 화보찍었어요

       황치열이저희제품과 화보찍었어요. 정말 멋지게 잘나왔죠. 연예인이 무슨 필요!!라..

    2017.11.28관리자
    83감사와 운명

    한분께서 남겨주신.감사하다고초심을 지켜달라고아프지 말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

    2017.11.22관리자
    82치료는 아주 작은 우연

         치료는 아주 작은 우연 지난 겨울. 갑작스런 사드는 완전 스트레스를 줬습니다. 살..

    2017.11.21관리자
    81문득 문득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와 여러분을 위한 기도

      문득 문득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아팠고 힘이 없었고 능력이 안된 제가 아이를 키우고 그리..

    2017.11.12관리자